흉측하기 짝이 없는 불교의 6가지 길로 윤회시키는 지옥 돌림판피자.
흉측하기 짝이 없는 불교의 6가지 길로 윤회시키는 지옥 돌림판피자. 흉측하기 짝이 없는 불교의 6가지 길로 윤회시키는 지옥 돌림판피자. 거대한 지옥의 멸망괴물 '아바돈(Abaddon : 히브리어로 멸망滅亡이란 뜻)'을 보니 이미 죽어있는 5개의 해골들(이미 죽은 머리 5개)을 머리에 끼고 있고 이마에는 불룩 삼각형처럼 혹과 함께 튀어나온 흉칙한 마귀의 눈깔 1개(머리 1개)가 번뜩이고있고 그 아래에는 사람의 눈깔 2개와 코와 입이 있고 사나운 이빨이 있다. 이렇게 되면 이 놈은 종합하여 '7개의 머리들'이 있는 것인데. 피부가 전부 시뻘겋다. 요한계시록 17장의 666짐승과 너무 똑같다. 666... 6이 3번 3위일체로 연속되니 6의 윤회이니 6도道윤회 그 자체다. 부처는 아바돈루시퍼의 거짓선지자이고 불교는 도를 닦는 길을 제공해주는 척 하면서 정작 구원은 주지 못하는 사특한 이단사설이니 율곡이이가 제대로 본 것이다. 고구려 백제 신라 , 일본의 사무라이들이 이딴 종교를 믿었으니 '미륵 관세음 반가 사유 보살~' 혹은 '하치만 다이 보살~'거리며 지들끼리 신나게 막 죽여댄 것도 별 이상할게 없다. ====================== 테마 음악 : https://youtu.be/P-mitH3H32Q?si=hEff277w5RCxLxuM ======================